머리를 땅까지 숙일 때까지

권 권환
Günün şiiri · 21 Eylül 2026
0 Altın Yaprak
졌다 기어만 지고 말았다 기어만 지고 말았다 금번 지면 두 번째 두 번째나 기어만 지고 말았다 하기야 작년 금년 두 번이 모두 다 그 ××[고발]자와 마찬가지로 죄 많고 미운 타락간부(墮落幹部) 배반자(背反者) 우리 ××[싸움]을 타협으로 팔아먹은 그놈들 그놈들 때문에 져기야 졌지마는 그렇지만 그놈들은 믿어 일을 맡기고 그런 놈들을 진작 안 쫓고 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우리의 허물이다 졌다 기어만 지고 말았다 두 번째나 지고 말았다 그렇지만 우리는 지고 난 ××[싸움]을 공연히 분하다고만 하지 말고 다시 일어날 준비나 하자 타락간부 배반자 그놈들을 모조리 몰아내 버리고 쫓아내 버리고 이놈의 ××[간부]에나 이기도록 하자 그래서 열 번을 지면 열 번을 백 번을 지면 백 번을 일어나고 일어나서 이길 때까지 싸워보자 ×××[저들이] 머리를 땅까지 숙일 때까지

Metnin kaynağı: Kamu malı arşiv

Bu şiire çeviri ekle ·

Bu şiiri puanla

Henüz puan verilmemiş

Yıldıza dokunarak 1–10 arası puan ver

Yorumlar

Yorum yapmak için giriş yapmalısın.

Giriş yap

Bu şiire henüz yorum yapılmamış. İlk sen ol.

Sana daha iyi bir okuma deneyimi sunabilmek için sitemizde çerez kullanıyoruz. Kişisel verilerin KVKK ve GDPR kapsamında işlenir; hangi çerezlere izin verdiğini dilediğin zaman değiştirebilirs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