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감
K Kim Sowol
Günün şiiri
· 11 Ekim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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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ın Yaprak
금년도 한해는 어디 갔노
두는데 없건만 가는 세월
온나는 새해는 어디 오노
값없이 덧없이 나이 한
걷는 길 같으면 돌아가리
겉는 길 같으면 쉬어가리
깨었을 말로는 자도 보리
꿈이라고 하면 깨어 보리
모르는 글자는 아니지만
감았던 마음만 이즈러지네
못 먹는 술이나 아니언만
간다사 원마다 술값 있네
Kamu malı: şairin ölümünün üzerinden 70 yıldan fazla geçti.
Metnin kaynağı: Kamu malı arş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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