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없는 거리
Y Yun Dong-ju
Günün şiiri
· 09 Ağusto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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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ın Yaprak
看板없는 거리
停車場 푸렡폼에
나렸을 때 아무도 없어.
다들 손님들뿐.
손님같은 사람들뿐.
집집마다 看板이 없어
집 찾을 근심이 없어
불 붙는 文字도 없이
모퉁이마다
慈愛로운 헌 瓦斯燈에
불을 혀놓고,
손목을 잡으면
다들, 어진사람들
다들, 어진사람들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서로 돌아들고.
Kamu malı: şairin ölümünün üzerinden 70 yıldan fazla geçti.
Metnin kaynağı: Kamu malı arş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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