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亞日報》에 게재 (1935.3.1.) 四月(사월)은 至上殘忍(지상잔인)의달 죽은 따에서 라이락을 불러내이고 기억과 욕망을 섞어서는…
봄을 기다리는 마음
Günün şiiri
Korece
Be nobler
Günün şiiri
Korece
(1940) ─ He fears lest his love should fall. 더 높아저라 닿을길없이 높아 지거라…… 머언 하날 푸른자리 그윽히 빛나거라.…
Korece
겨을은 이미 오래다. 봄이여 오─봄아 너의 걸어옴이 너무 더디고나 이 답답한 구름이 끼인지 오래다 해야 너의 나타남이 넘우 드물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