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편에 관한 무제
Y Yi Sang
Günün şiiri
· 20 Eylü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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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ın Yaprak
용케도피에물들지않고서하이얀채
뺑끼칠한사과를톱으로쪼갠즉하이얀채
하느님도뺑끼칠한세공품을좋아하시지――사과가제아무리빨갛더라도속살은하이얀채. 하느님은이것으로인간을속여넘기려고.
묵죽(墨竹)을사진으로찍어원판을비추어보시오―골격같다 두개골은석류같고 아니 석류의음화(陰畵)가두개골같다(?)
당신 산사람의골편본적있어요? 수술실에서―그건죽은것이어요 산사람골편본적있어요? 이빨말이야―어머 이빨두그래골편이려나요. 그럼손톱두골편이게?
난인간만큼은식물이라고생각한답니다.
Kamu malı: şairin ölümünün üzerinden 70 yıldan fazla geçti.
Metnin kaynağı: Kamu malı arş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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