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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Sang

9 şiir · 1910 — 1937 · Seul · Moderni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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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li şair ve yazar. Deneysel şiiriyle Kore modernizminin en aykırı adı oldu.

Yi Sang şiirleri

Arama yardımı
거울 Günün şiiri
Korece

거울속에는소리가없오 저렇게까지조용한세상은참없을것이오 거울속에도내게귀가있오 내말을못알아듣는딱한귀가두개나있오…

내과 Günün şiiri
Korece

――자가용복음―― ――혹은 엘리엘리라마사박다니―― 하이얀 천사…

Korece

내가치던개(狗)는튼튼하대서모조리실험동물로공양되고그중에서비타민E를지닌개(狗)는학구의미급과생물다운질투로해서박사에게흠씬얻어맞는다하고싶은말을개짖듯배앝아놓던세월은숨었다. 의과대학허전한마당에우뚝서서나는필사로금제를앓는(患)다. 논문에출석한억울한촉루에는천고에씨명이없는법이다. ―〈조선일보〉, 1936.10.4.

보통기념 Günün şiiri
Korece

시가에 전화가일어나기전 역시나는 '뉴턴'이 가르치는 물리학에는 퍽무지하였다 나는 거리를 걸었고 점두에 평과 산을보면은매일같이 물리학에 낙제하는 뇌수에피가묻은것처럼자그만하다…

장어를 처음 먹는 건 누구냐 계란을 처음 먹는 건 누구냐 어쨌든 충분히 배가 고팠던 모양이군 돌과 돌이 맞비비어 오랜 동안엔 역시 아이가 생겨나나 보다 돌은 좋아하는 돌에게 갈 수가 없다…

―1933, 2월17일의실내의건 네온사인은색소폰과같이수척하여있다…

용케도피에물들지않고서하이얀채 뺑끼칠한사과를톱으로쪼갠즉하이얀채…

무제 2 Günün şiiri
Korece

선행하는분망을싣고 전차의앞창은 내투사(透思)를막는데 출분한아내의 귀가를알리는 '페리오드'의 대단원이었다.…

I WED A TOY BRIDE Günün şiiri
Korece

1밤 장난감신부살결에서 이따금 우유내음새가 나기도한다. 머(ㄹ)지아니하여 아기를낳으려나보다. 촉불을끄고 나는 장난감신부귀에다대이고 꾸지람처럼 속삭여본다. "그대는 꼭 갖난아기와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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