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
H Hwang Jini
Günün şiiri
· 15 Eylül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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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ın Yaprak
박연폭포
一派長川噴壑壟(일파장천분학롱)
龍湫百仞水潨潨(용추백인수총총)
飛泉倒瀉疑銀漢(비천도사의은한)
怒瀑橫垂宛白虹(노폭횡수완백홍)
雹亂霆馳彌洞府(박난정치미동부)
珠舂玉碎徹晴空(주용옥쇄철청공)
遊人莫道廬山勝(유인막도려산승)
須識天磨冠海東(수식천마관해동)
한줄기 긴 물결이 골짜기에서 솟아나
웅덩이 속에 물 백길이 모여드니
거꾸로 날아드는 샘물이 은하수가 아닌가 싶고
성난 폭포가 흰 무지개처럼 드리워졌구나
우박처럼 어지러이 쏟아져 천둥과 같은 소리가 골짜기에 가득하니
구슬처럼 찧기고 부서져 푸른 하늘 위로 치솟는구나
나그네여, 여산 좋다 말하지 말게
모름지기 천마산이 해동의 으뜸일지니
Kamu malı: şairin ölümünün üzerinden 70 yıldan fazla geçti.
Metnin kaynağı: Kamu malı arş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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